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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쓸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 !!
등록일 : 2006-06-29 16:44:35    조회수 : 4185 글쓴이 : 짱이야
■ 흔해빠지고 진부한 표현

'저는 서울 불광동에서 1980년 3월에 2남 1년의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공무워이셨던 아버님은 엄격함과 자상함으로서 저희 형제들을 이끌어주셨으며, 어머님은 아버님의 완고함을 부드러움으로 보완하면서...'

수많은 이력서를 접수받는 채용담당자는 이 같은 자기소개서를 하루에도 수십 개 이상 접하게 된다. 자기소개서 사례에서 옮겨놓은 듯한 자기소개서는 채용담당자의 눈을 벗어나는 첫번째 유형이다. 자기만의 독특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이 훌륭한 자기소개서의 출발이다.



■ 감정오버형

'비록 제가 능력은 부족하지만 만약 저에게 같이 일을 할 우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신다면, 이를 저의 숙명이라고 여기고 어떠한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은 신의와 성실로 일관한 저의 생활자세와 적극적인 자헤에 대하여...'

의욕과 성실함을 과시하려다보면 감정에 휩쓸려서 자칫 생각없는 감정형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 물론 채용에서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기준은 조직에 대한 몰두와 헌신성이지만, 최근에는 조직에 대한 단순헌신형보다는 비판적 창조형이 더 선호된다는 점을 고려할 것.



■ 역사교과서 타입

'1984년 한국고등학교에 입학하였으며 1987년 한국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동년 한국대학교 영문과를 입학하였습니다. 재학 중 90년부터 92년까지 강원도 철원에서 군복무를 수행하였으며, 다시 복한 후 94년 졸업하였으며, 졸업과 함께 '주식회사 한국'에 입사하였습니다. 이후 94년부터 97년까지는 인사팀에 근무하였으며 97년부터 현재까지 경영기획팀에 근무 중...'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경력을 요약한 자료집이 아니라 왜 자기가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설득하는 글이어야 한다. 강약과 리듬이 있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라.



■ 담당자의 IQ를 무시하지 않는 지원서

나의 전공이나 성적증명서를 첨부했으니 여기서 또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하고 생각해서 지원서에서는 그 일에 대해 일체 일을 다무는 경우나 너무 겸손하게 말하려다보니'그렇지 않다고 생각지는 않지만서도...'처럼 돌려서 이야기하는 경우. 담당자는 나의 의도를 해독하고 있기엔 다른 할 일이 너무 많다. 미루어 짐작하게 하지 말고 희망직위나 자신감 있는 경력 등은 이력란에서 말했더라도 한번 더 이야기하는 편이 좋다.



■ 빈약한 몸매

입사지원서의 자기소개란을 다 채우지 못한다면 그렇게 자신에 대해 생각이 없나 하는 느낌을 갖게 한다. 또, 아무리 자세히 살펴보아도 경력에 도움이 되는 눈에 띄는 사항이 없는 경우, 필사적으로 살펴보아도 도움이 될 만한 건 이름과 연락처 정도. 많은 말로 꽉 채워졌다 할지라도 빈약한 인상을 주는 건 마찬가지. 자신의 과거를 잘 생각해서 지원방향과 일치하는 내용을 적어 넣으려고 노력할 것.



■ 경력의 무차별적 난사

대개 신업사원들은 굵직한 경력이 없기 때문에 수상경력 혹은 아르바이트 등을 무차별적으로 쏟아낸다. '이 중에 걸리는 게 있겠지'하는 생각에서. 하지만 그런 것은 담당자의 머리만 아프게 할 뿐이다. 모두 버리기엔 아까운 경력이라고 생각한다면 지원 일자리와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사항을 A로 묶어 먼저 말하고 나머지는 B로 묶어 뒤에서 간단히 설명한다.



■ 중요한 건 잘 숨겨놓은 지원서

보는 사람을 궁금하게 한답시고 중요한 건 꼭 나중에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다 담당자가 전혀 안 궁금해한다면 다음 지원자의 것으로 넘어가는 시선을 그 땐 어떻게 막을 것인가? 담당자는 중간에 묻혀 있는 것이 아니라 첫머리에 쓰여진 것을 가장 잘 기억한다. 자신있는 건 처음으로 끌어내어 누구든지 잘 볼 수 있게 한다.



■ 환상의 입체 레이저쇼

현란한 그래픽가 언어로 빈약한 이력서를 과잉 보완하려고 하는것. 튀게 보이려고 혹은 현학적 사고를 나타내려고 이색적이고 화려한 언사를 사용한다든지 울긋불긋 과잉 치장하는 것은 피하여야 한다.



■ '작은' 실수들

한두 개의 '작은' 오자, '조금' 잘못 써서 줄긋고 다시 쓴 것, 읽기에 '작은' 글씨, '작게' 얼룩진 잉크 자국, '사소한' 서류 하나를 제출하지 못한 것, '조금씩' 위로 올라간 글줄... 이런 작은 실수는 지원자를 게으른 사람으로 평가하기 쉽게 만들며 이런 '작은' 실수들이 모이면 큰 재앙을 부르게 된다. 혹시 내용이 좋으면 그만이지 겉포장이 뭐가 중요하냐고 불만을 표시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당신이라면 포장이 너덜너덜한 상품을 한번 맛보고 싶은 생각이 들겠는가?




- 출처 : 서강대학교 | 취업정보과 | 취업수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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